왕애청자는 아니지만 자주 듣고있는 평범한 50대초반의 가장이라고하면 "딱"맞는 제소개일겁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잊을수없는 노래가 하나있어서 유 선생님께 부탁드려보려고 어렵사리 몇자적어봅니다.
제가 고등학교 다닐적에 듣던 곡인데 한동안 잊고지내다가 개인적으로는
찾아보려고 무던히 고생을 했지마는 결과는 "꽝"
방송국에는 그 음반이 있을것같아 부탁드리오니 지나치지마시고 꼭 한번들어볼수있도록 기원합니다.
노래부른 사람은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를 부른 "하 수영"이라고 하며
노래제목은 "여 수"라고합니다.
이골목 모퉁이 였지 그집이 있던곳~~~~~~~
이렇게 시작되는데 멜로디는 알겠는데 가사는 가물가물~
부 / 탁 / 드 / 려 / 요/
*이름은 밝히지 말아주세요(혹시 방송에 나오더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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