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 절제...평안
박명자
2008.08.08
조회 41
경건생활을 해야 하는 신앙인인가 봅니다
제가 올 곳이 아닌것 같다란 생각이...
더운 여름이라
방학이라 하던 봉사활동도 잠시 없고
무료하여..
경기도 불경기고..
매일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탈피로
친구인 음악찾아 왔건만...
외도를 한 것 같단 생각입니다
사연과 신청곡
크게 쓸 사연도 없으면서
동참하는 뜻으로 올려보지만
이건 아니구나 느꼈어요
편하게 아웃사이더로 가끔 듣는 것이 더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사연 신청곡 쓰고 안 나오면 기분도 그렇고
웬지 무시 당하는 기분이더라구요 솔직히...
다 틀어 줄수도 없지만
하도 무시당하니까
모바일로 신청하는것이 차라리 났고
참여 안하고 듣고 있는게
더 마음 편하더라구요
이젠편하게 라디오로 가끔 듣던가하고
마음 차분하게 클래식과
우울할땐 팝과 가끔 외로울땐 유가속으로 오고..ㅋ
106.9나 98.1이나 찬양과 말씀을 더 들어야겠네요
신앙심도 떨어지고 웬지 경견생활과는 좀..
주님과 멀어지는것 같아 죄스럽고..ㅋ 율법적인 신앙인은 아니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신앙인의 근본이거늘..^^
성령의 9가지 은사를 생각하며
절제를 생활화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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