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8일
날짜가 겹치기 출연을 하니까 세상사가 더불어 겹쳐서 오네요
오늘
절기상으로는 머리가 벗겨지도록 덥다는 末伏.
지구촌의 축제 올림픽 개막일.
어머님 같은 큰 누님의 71번째 생신.
그리고 생각만해도 코끝이 시려오는 어머님의 19번째 忌日.
아침부터 심한 감정의 기복을 보이면서 하루가 흘러 가네요.
어디에 감정의 중심을 두어야할지...
세째 며느리인데도 묵묵히 제사를 준비하는 아내를 잠깐 집에들러서
보고 나오는데 이 더위에...
할말이 없습니다.
여보!! 미안하구려 그리고 고맙구려....
그리고 그리운 어머님 오늘 우리집에 꼭 오실거죠??
이따가 뵙겠습니다.
//어머니와 고등어// 지가유 고등어를 참 좋아 하거든유~~
// 아!! 옛날이여!!// 영재님 ,봄내님 더운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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