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노래 듣고 파요!
황은희
2008.08.08
조회 22
오늘 참 덥네요...집 안에 있어도 이리 더운데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더우실까요?

휴가도 없이 비지땀 흘리며 근무하는 남편과

묵묵히 여름방학을 잘 지내고 있는 아들 아이 재혁이와

조정현의 슬픈 바다 를 듣고 싶습니다.이 곡은 바닷가에서

빗소리와 파도소리와 함께 어울어져 들었던 그때를 생각하며...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