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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
2008.08.08
조회 19

가을 "추"..........벌써 마음이 설레입니다.
밤늦은 시간엔 가을 벌레소리도 들리구요
여름과 가을이 오버랩되는 8월입니다

뜨거운 열기가 뿜어 되는 도심은 화산속에 온듯하죠
그런데 바로 8.8 울아들 생일이기도 합니다.

90년 오늘 뜨거움속에서
산부인과 온돌방에서 이불 푹 쓰고 있으라 해서
그렇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특별히 아픈곳이 없으니 더워도
그렇게 참았던게 잘했다 싶기도 합니다.ㅎ

아들 고3이라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 하고 있을
텐데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건강하게 잘 해주길 바람서
중국 나간 남편도 건강히 돌아 오길 바라며.........

혼자 유영재 음악 속으로 듣고 위안 하고 있습니다.
흑흑~~~~~ 울고 싶어라.ㅎ

생일 들려 주세요......신청곡.



((((( 안치환.........공연 보구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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