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입추 오늘은 말복
요 며칠 덥다는 표현이 이젠 뜨거워서 못살겠다고 변했습니다
저희 집의 온도가 33도 기어이 한 눈금 올랐습니다
현관 문도 열어놓고 창문이란 창은 모두 열어놨지만 뜨거운 바람이
불어오니 선풍기 바람도 후덥지근 ..
나무들도 모두 더위에 지친 상태라
물 한 바가지기씩 퍼주고 나니 등 줄기 땀이 주루룩 ..
복 날이라 닭 사러 나가야 하는데
나가자니 고역이고 안해주면 가족들의 원성이 조금은 두려운지라
폭염으로 내리쬐는 이 더위에
쌩하니 닭 사러 나가야겠습니다.
신청곡 ..
바비킴 - 일년을 하루같이
산울림 -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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