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의 방문입니다
아들이 처음(?)으로 사각의 링에서 시합을 하기 위해
강원도로 떠났습니다
계체량 통과를 위해 몇 끼니를 닭가슴살로 떼우고
찜질방과 개천을 밤낮으로 뛰더니
무난히 통과 했다고 하네요
주먹을 쥐고 "화이팅! 이기고 돌아와" 했지만
엄마의 작은 마음은 걱정과 함께
적당히 조금만 맞고
인생의 쓴맛을 느끼고 왔으면 하네요
신청곡 도요새 - 정광태
자유로와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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