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시판에는 처음 들어와 보네요
오늘 부산에는 오전에 비가 억수같이 쏟아부어서 말복인데도 다른날보다꽤 시원한 오후네요 서울은 비가안왔으면 많이 덥게네요
지표잃은 배처럼 저의 마음은 요즘 하루에도 수십번씩 마음을 바꾼답니다
'이랫다 저랫다"마음하나 다잡지 못하고 헤매고 있어요
공연히 온몸의 힘이 쏙 빠지고 마음이 울적하고 그렇네요
그가 다시 돌아와 주기를 기다릴뿐...
저한테 힘이 되는 노래로 용기좀 주세요
이상은 돌고래 자리
더원 사랑아
심플리 선데이 사랑해요 신청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