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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복이라고..
곽연경
2008.08.08
조회 20
오늘이 말복이라고 해서 어제 미리 삼계탕 한 그릇씩 사먹었습니다.
늘 어머니가 해주시는 닭백숙을 두 팔 걷어붙이고 먹었는데
집 떠나오면 고생이라고 올 해는 일부러 잘 한다고 소문난 집을
찾아가서 먹었는데도 그 맛이 안납니다. 어쨌거나 더운 날씨에
모두 건강하세요.
신청곡: 최병걸 - 난 정말 몰랐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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