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프로그래머예요.다른 사람과 같이 동업이었는데
오늘 드디어 오피스텔로 독립하는 날이예요.
그런데 남편보다 내가 더 가슴이 벅차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행복이 막 밀려와요.
비유를 하면 결혼전 둘이 신혼살림 보러 같이 다닐
때의 마음이예요.... 너무 웃긴가요??
어쨋든 나의 마음은 남편보면 뿌듯하고 기특하고....
사랑이 샘솟는 것 같아서...하지만 막상 표현하기가 영....
그래서 영재님께 노래를 대신 신청해서 마음을 전하고파...
노래는요 어떤 마음이든 시처럼 압축한 상태인것 같아요.
한줄의 가사가 돈보다 가치가 큰.. 그런 매력요.
날도 더운데 영재님 수고수고^.^
신청곡 1.한마음 말하고 싶어요
2.혜은이 당신은 모르실거야
3.노사연 사랑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