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가죽 벗기면서
김복숙
2008.08.09
조회 36
안녕하세용 영재오빠..........^^♥♥
오늘은 살가죽 빼끼면서 보낼려구여 ㅎㅎ
살꺼죽이 이리 되어서 남살스러워 어디 나가지두 못합니당.
시골집에서 가져온 미숫가루에 사탕가리 넣고 아주 찬물에
타서 먹을려구여..ㅎㅎㅎ
먹고자프시져????
노래도 안트러주시고 ....... 약이나 올리고 가야징....

듣고자픈노래
거북이 안녕푸치
춘자 오늘같은밤
sg워너비 보고싶어
박명수 바보에게.... 바보가

수고짱 하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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