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영재"님..."민봄내"작가님~? 제가 행복을 즐길 때가 언제인지 아세요? 바로 저의 애마 비스토 차 안에서 라디오 청취 할 때 랍니다. 어제 남편과 함께 이대목동병원에 다녀오던 길에 바로 가까이에 있는 CBS 방송국에 들려 "유영재"님과 "민봄내" 작가님 뵙고 올까? 생각은 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했네요. 왜? 용기가 나지 않아서죠....뭐~...ㅎㅎㅎ 무더위에 시원한 스무디 두 잔 사서 들고가 두분께 안겨 드리고 싶더이다. 한편으로는 생방송 아니고 녹방이면 어쩌누 하는 염려도 했구요. 그렇지만 병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행복했어요. 왜~? "유가속"과 함께 했기 때문이지요. 선곡 되어 흘러나오는 곡 들마다... 울"유영재"님의 부드러운 맨트하며... 걍~행복감에 사로 잡혔답니다. 작은 공간 속에서의 나만의 행복이라고나 할까..뭐 그런거요...헤헤~ 신나는 곡이 흘러 나오면 함께 따라 부르기도 하면서 분위기 있는 곡이 흘러 나올라 치면 멋지게 분위기 한번 잡아 보고 뭐~ 그러면서 어느새 집에 도착 했더라구요. 노래 한 곡 나올라 치면 얼렁 차량 주차장에 주차하고 집으로 달려가 라디오부터 켜는 것이 제 일이랍니다. 한 박자라도 놓치게 되면 어찌나 서운하고 안타까운지 왕애청자라면 제맘에 공감들 하실거에요...맞죠~?...아닌가요~? 어제는 그래서 행복했다는 이야기를 들려 드리는 것입니다. 늘 행복하지만 어제는 특히 더...ㅎㅎㅎ 음악이 있어 행복하고 작은 일에 기뻐하고 행복해 하는 제가 참 대견 스럽기도 해서요. "유영재"님~!..."민봄내" 작가님~! 오늘 하루도 또 행복하게 해주실거죠? 쭈~욱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 기대할게요. 시원한 냉커피 한 잔 하시면서 무더위 이겨내세요. 아셨죠~??? 사 랑 합 니 다........"유영재의 가요속으로" ~ 한가한 시간에 송파에서 분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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