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이라는 게 세계의 축제는 축제인가 봅니다.
열한시경부터 봤는데 그 이전에도 많은 국가들이 입장을 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
알지 못하는 나라가 이렇게 많다는 것을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우리가 그들을 몰랐듯이 그들도 우리 대한민국을 모르겠죠?
놀랍습니다. 인구가 500만도 안되는 나라가 저렇게 많다니요.
인구가 2만인 나라. 선수도 4명이 참가했다고 하고.
나라가 작고 인구가 적어도 유전이 많으면 부자나라가 되는군요.
탱고의 발상지 '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
거만한 나라가 아닌 '오만'
세계에서 가장 높은 언덕의 기록 보유국가 '빈트후크'
현재, 세계에서 휘발유 가격이 가장 싼 나라 '베네수엘라'
피지에서는 머리를 만지지 말라합니다. 영혼이 사라진다는데요 '피지'
의상만 보아도 세계문화를 한눈에 느낄 수 있습니다.
어렸을 때, 우리 나라가 아깝게 메달을 따지 못하면 울기까지 했는데 지금은 성숙해서 우는 일은 없을 것 같지만, 그건 모르죠.
올림픽 올림픽 해도 크게 다가오지 않았었는데, 오늘 개막식이 열리고 나니 불끈 힘이 솟는 듯한 느낌입니다.
장하게 싸우라고 응원해야겠습니다.
이야기를 돌려서, 제가 아는분께 노래 추천했다고 했잖습니까? 디제이님... 지난주에 장철웅의 기적을 배웠답니다. 아주 좋더라고 하더군요. 박강성의 데낄라는 작곡가 선생님께서 준비가 안되어서 조금 있다가 배우기로 했고, 김희진의 나리라 라는 노래를 또 추천해줬는데 그 소식은 다음에 전하기로 하구요.
어제 어떤분하고 대화 하던중, 스무살시절에 키보이스만큼이나 인기있었던 노래가 박상규의 조약돌 이었다면서요? 그렇게 인기가 있는 곡이었었나요?
오늘 밤에 왜 비가 왔을까요? 무섭게 비가 왔습니다. 비 온다는 말이 없었는데...
신청곡 ~
사막에서 똥 - 강산에
나 혼자 두고 가지마 계산은 하고 가 이사람아! - 닥터피쉬
늘~ 기쁜일만 일어나기를 기도해요~ 건강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