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말복이라네요
이렇게 더운날에도 휴가도 못가고 뜨거운 햇빛 등에지고
높은건물 위에서 매일마다 비오듯 땀흘리며 일하는 남편이
너무 안스러워 평소 좋아하는 토종닭 백숙 준비하고 있어요^^
끓이는동안 잠시 들린 홈피에서 안치환님 콘서트티켓이
더위도 잊을만큼 시원한 이유는
제남편이 아주 마니 좋아하는 가수랍니다..
저에게 행운이 있다면 너무도 지처있는 남편손에
티켓 쥐어주며 그날 하루만이라도 쉬면서
안치환님의 노랫소리 들으며 에너지 가득 충전해서 오자고
말하고 싶어요^^
늘 좋은음악 감사합니다
방송듣고 있으면 전 언제나 소녀인듯 착각에 빠집니다
추억을 떠올리게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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