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큰딸 성은에게
이영구
2008.08.11
조회 18
유영재님께 읽어주세요
오늘 참 좋은 날입니다. 저는 차를 타고 다닐때마다 듣는 방송은 정규뉴스와 93.9 cbs 을 습관적으로 듣고있습니다.
울 큰 딸이 아빠 생일이라고 글을 올린것을 보고 저두 큰 딸을 위해
글을 써야겠다는 사명감을 느끼게되었습니다.
이야기인즉
울 딸은 고시생입니다. 작은방 고시원에서 불철주야로
학업과 고시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놀고 싶고 쉬고 싶은 마음을 접고 오직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하는 딸에 모습이 안처럽습니다.
올4학년1학기에 A+을 받아 전액장학금으로 2학기 등록금을 해결해주었고 24일 LEET시험을 앞두고 눈코뜰세없이 시험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를 기대하며 힘들고 지친 울 큰딸을 음악으로 위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리고 아빠의 바램은 네게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도움을주고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고 정말로 사랑하고 너를 믿는다 라고 전해주었으면합니다.
유영재님~8/8 번호 75779 큰딸의 글을 보면서 마음으로 많이 울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우리 큰딸의 성공과 승리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신청곡: 25세 좋아하는 곡 선택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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