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간만에 웃으셨죠 ~~~!!! 들 별 ~ 웃으일도 없었는데 대한민국 아들딸들이 . 웃으일을 안겨준 휴일이었습니다 . 오~~~랜만에 . 대한민국 ~~~~ 짝짝 ~~짝짝짝 .. 유도에서 양궁에서 그리고 . 세상에 수영에서 . 대한민국이 .수영에서 금메달을 꿈에나 생각한일을 멋진 박태환이가 . 이루어 주었네요 . 이뽀 죽겟습니다 . 앙 ~~~ 생긴것도 . 우띠 저리 잘났을까요 .. ㅎㅎ 물론 다른종목도 다 힘들지만 . 이 수영은 제가 알아요 . 초보반에서 1년간을 배우다가 쫓겨난 제가요 . 얼마나 힘든 운동인지 . ㅎㅎ 같은 동기들은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으로 올라가는동안 . 전 1년을 자유형만 배우고 있었으니 .. ㅠㅠ 나중에는 창피함도 모르고 오기로 다녔으닌깐요 . 매일 가서 하는게 음~~~~~파 만 . 음~~~~~~퐈아 나중엔 그만 오라고 하대요 .. ㅎㅎ 그때 수영장에서 제 별명이 강시 였네요 . 물속에서 강시처럼 . 걸어다니기만 한다고 . 요 ㅎㅎ 암튼 박태환선수 . 정말 멋졌구요 우리나라 선수들 당신들 때문에 진정 대한민국이 뜨겁숩니다 .. 대한민국 짝짝 .. ~~~ 신청곡 . 박태환을 위해서 .휘성에 사랑은 맛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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