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내자 아쟈 아쟈!
김명옥
2008.08.10
조회 26

결혼 15년차인 2남의 엄마 이자 직장인 입니다.
오늘은 왠지 이영재의 가요 속으로 들으니 학창 시절도 생각 나고
나의 삶의 무개가 무겁기 만 합니다.
신랑은 질병으로 경제 활동을 않한지 10년 넘었고 지금 까지 내가
가장 역활을 지금 껏 생활 해 왔지만 건강하고 반듯 하게 자라는
아이들 생각에 열심히 살았습니다.
지금도 내 주어진 생활에 만족 하면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내 복 이려니 하면서 말입니다.
힘들고 어께가 무거울 때는 말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내 희망 입니다.
기좀 넣어 주세요. 아자! 아자!




신청곡-그때 그 사람 심수봉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
여행을 떠나요-조용필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