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의3색여행중가을음악듣기~~
이은식
2008.08.11
조회 24
오늘 아침엔 엄마께 안부전화를 드렸답니다 더운데 어떻게 지내시냐고하며~엄마는 자랑하시듯~(친척분 칠순끝나고나서) ~나어제 노래방갔었다~라고 말씀하시며 동구밖 과수원길~아카시아 꽃이활짝폈네~마치소녀가 가슴설레이며 부르는듯했어요~~세상에~~우리엄마께 이런수줍은듯~~소녀같은면이있었다니~~무심한 제탓이라자책 해봅니다 칠순넘은예뿐 소녀~~울엄마~~울엄마 진짜고우셔요 얼굴도~ 마음도~~꽃을가꾸셔서인지~~가을노래~~울엄마랑 가서~미리가을날들을 만끽해보고싶어요꼭꼭~ 주실거죠?신청곡은요 청포도고향~~울엄마가좋아하시는곡예요(노래가맞나~~정확힌잘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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