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명랑공주와 애교만점왕자 그리고 약간 안치환씨를 닮은 남편과 오붓하게 살고 있는, 내일 모레면 마흔이 다 되어가는 아줌마 < 김영아 > 예요. 안녕하세요 유영재씨, 기독교방송은 제게 엣추억을 떠올릴수 있는
시간을 선물로 주어 늘 가까이 에서 듣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직접 사연을 보내기는 쉽지가 않아 정말 큰 맘 먹고 컴퓨터 앞에 앉아 몇자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대학때 너무 좋아했던 안치환씨콘서트 티켓을 선물로 주신다는 말에 너무 기뻐 진짜 너무너무 가고싶어 이렇게 유영재씨께 부탁을 드려요.
꼬옥 초대해주셔요. 동갑내기 남편과 11년만에 찾는 콘서트장 에서
저도 남편도 그때 그시절로 돌아가 신나게 노래 부르고싶네요.
안치환씨노래를 18번으로 부르는 두부부에 간절한 맘을 담아 보냅니다. 8월20일 수요일 기다리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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