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를 지내고 또 20대도 지나가고
또다시 30대를 보내야합니다.
봄이 지나가고 여름이 왔듯이
계절은 또 그렇게 바뀌겠지요.
쳇바퀴돌듯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어느새 이만큼이나 와있네요.
잠시 나를 점검하려합니다.
음악과 함께...
어느새-장필순
가려진 시간 사이로-윤상
흩어진 나날들-강수지
처음 느낌 그대로-이소라
소녀-이문세
슬픈 계절에 만나요-백영규
슬픔의 심로-김학래
용서-이희진
이별후애-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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