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m 자유형에서 은메달을 딴 박태환 선수에게 - 모방송국의 한마디 말. '그대는 파죽지세'
파죽지세(破竹之勢) : 대를 쪼갤 때와 같은 형세. 대가 쪼개지는 기세.
감히 대적할 수 없을 정도로 막힘 없이 무찔러 나아가는 맹렬한 기세. 세력이 강한 기세
세여파죽(勢如破竹) : 세력이 대나무를 쪼개는 것과 같다
사기충천(士氣衝天) : 하늘을 찌를 듯 높은 사기
승승장구(乘勝長驅) : 싸움을 이긴 김에 계속 휘몰아 가다
석권지세(席卷之勢) : 자리를 말아가는 듯한 형세. 무서운 힘으로 세력을 펼치거나 휩쓸 기세
욱일승천(旭日昇天) : 아침 해가 떠오르는 듯한 기세
迎刃而解(영인이해) : 주요한 문제가 해결되면 그와 관련된 기타 문제도 쉽게 해결될 수 있음 또는 순리적으로 문제가 해결됨을 비유한 말
長驅直入(장구직입) : 거침없이 쳐들어감 또는 승승장구(乘勝長驅)함을 이르는 뜻
우리나라 올림픽 출전 선수들 하나하나가 무더위를 씻어 주고 있습니다. 기분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오늘 박태환선수의 인터뷰를 보면 "너무나 감사하고, 기록이 좋아서 너무나 기쁘고,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박태환 선수가 가장 좋아하는 말은, 너무나...
저 또한 너무나 좋습니다~
왕기춘선수 남현희선수에게도 박수를~
디제이님께서도 석권지세, 장구직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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