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는 무지 요란하게 비가내려서 잠을 설쳤습니다.
마치 연일 계속되었던 폭염을 말끔히 없애주기라도하듯 그 위세가 대단해서 저의 곤한 잠을 깨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은 어제처럼 덥지 않군요.
바람도 한결 시원해지고...
강수님 목소리가 제겐 그렇습니다.
이 더위에 지친 제게 청량제같은 목소리죠.
그리고 목소리만큼이나 그 꾸밈없는 솔직한 미소가 더 매력적입니다.
직접 그 목소리와 미소를 듣고 볼수있다면 가는 여름을 의미있는 추억으로 마무리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8월16일 함께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흐르는 음악소리 - 박 강 수"
"제발 - 박 강 수"
"바람이 분다 - 박 강 수"
아울러 듣고싶은 곡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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