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정동 콘서트에 큰 딸과 같이 갓죠
동감대를 느끼는 값진 추억의 시간이었읍니다
문화의 기회를 주신 유가 족에 항시 감사 함니다
이번 주심 잘 갓다 올 께요
오 랜만에 홈에 들어와 영재님 모자 쓴 모습 싱그럽구
삼 십여년전 경춘선 열차타러 줄길게 서서 입석으로 타구
갓던 여름이 생각나네요,
새벽녁 무섭게 벼락 번개 치더니 지금은 한여름 날 씨네요
더운날 건강 조심하세요
신청속......정태춘씨....북한강에서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