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너무 날씨가 더우니깐 잠깐씩 비가 와도 시원한줄 모르겠는걸요. 그래도 유영재님께서 가슴속까지 펑 뚫릴 음악으로 시원하게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안치환씨 콘서트 테켓 주시리라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흐흐
신청곡 으로는 한여름밤 들어도 좋고 초가을 서늘한 바람과 함께 들어도 좋은 여행스케치-별이 진다네
장필순-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김광석-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
정경화-나에게로의초대
신청합니다.
유영재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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