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를 보고 오는데.....
어느새 한층 하늘이 높아져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여름 한 계절을 어찌 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뜨겁던 태양빛도 계절의 순리를 거스를 수는 없는지...
입추가 지나고 나니 바로 고개를 숙이네요..
24절기를 느끼다보면 우리 선조들의 지혜가 그야말로 기 막히게
절묘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제 곧 가을 바람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날에 듣고 싶은 노래...
이창휘 - 괜찮아요 . 기죽지마라~
들려주세요...
행복한 주일입니다...혹시....오늘도 신청곡이??가능할까요??
강현숙
200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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