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파천황
김지영
2008.08.16
조회 22
그대는 파천황(破天荒)

누구도 가보지 못했던 하늘... 그대는 들어 올렸다.


장하다 장미란~~!

역도 장미란이 쉽게 깨지지 못할 기록으로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너무나 감격해서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박태환때도 이렇게는 눈물을 흘리지 않았었는데, 저토록 무거운 것을 들어올리는 모습에 안쓰러움과 감동이 뒤죽박죽 된 것 같습니다.

매번 도전할 때마다 박수를 얼마나 쳤는지 지금은 손바닥이 아픕니다.

자랑스러운 한국인입니다.

무엇이든 열심히, 포기하지 않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자만 남는다. 남과의 싸움이 아니라 자신과의 싸움.

여름이 가고 있는 것이 확실한 듯 합니다. 어젯밤에는 열려진 창문을 다 닫고 잘 정도로 바람이 차가웠습니다.

좋은 선곡들... 여름과의 작별인사 하는 것 같았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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