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은 너를 믿노라!!!
양미애
2008.08.16
조회 16
처녀시절 연수원 마지막 날 가슴을 뜨뜻하게 했던 말이다.
그 엄숙함에 정말 무언가를 해야 할 것 같았고, 조국이 간절히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고자 했던 열망.

지금은 아줌마로 조용히 두 딸을 키우며 산다.
조국을 위하여 큰 일을 할 두 딸이 되기를 바라면서^^

우스개 한마디,
울 작은 딸 이름은 지후인데 왕후 후자를 쓴다.
파란집을 꿈꿔야 될라나.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