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시절 연수원 마지막 날 가슴을 뜨뜻하게 했던 말이다.
그 엄숙함에 정말 무언가를 해야 할 것 같았고, 조국이 간절히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고자 했던 열망.
지금은 아줌마로 조용히 두 딸을 키우며 산다.
조국을 위하여 큰 일을 할 두 딸이 되기를 바라면서^^
우스개 한마디,
울 작은 딸 이름은 지후인데 왕후 후자를 쓴다.
파란집을 꿈꿔야 될라나.
조국은 너를 믿노라!!!
양미애
200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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