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조차도 사람이 없어요~
정성미
2008.08.15
조회 33
혼자 가게문을 열고 종일토록 가게서
독수공방 (?) 하고 있어요
광복절을 기념하기 보다는 황금 연휴라
그런지 손님도 없고 거리조차도 사람이
안다녀요
괜히 문열었나봐요
아침에 친구는 울진가고 있다고 문자오고
에고고~~ 내 신세야
아는 언니 말처럼 얼굴에 철판대고
따라갈껄 그랬나 ㅠㅠ
이 독수공방의 외로움을 노래로
달래줄순 없나요
영재 오라버님~~
심술보가 있는 저 ㅋㅋ
비가 오네요 마니 아주 마니왔음
좋겠어요
놀러간 사람들 쌤통이다 메~~렁
신형원 개동벌레
배철수 사랑 그아름답고 소중한 얘기들
최혜영 물같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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