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동생아~~
김병애
2008.08.15
조회 19
"언니! 둘째언니가 직업을 가져야 하나봐"
"그럴 정도 까지 되었다니?"
동생나이 47
특별한 기술이 있다해도 사회에서 꺼려하는 나이에 일을 갖어야한단다
이런저런 사유가 있지만 살면서 한번씩은 겪을수 있는 일이기에
생략하고, 앞으로 적지않은 나이에 초등학교 1학년생인 조카와
힘겹게 살아갈 동생을 생각하니....그래도 언제나 든든한 제부가
있어 다행이지만
다섯자매의 지혜와 격려가 무엇보다 필요한때
오늘 그힘을 모으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첫째인 내가 할수있는게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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