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희님 ..
30대 마지막 생일 이라~~~
맘이 착잡 하시죠요 ..
제가 그랬습니다 . 왜그리 기분이 싱숭생숭 했는지
갈피를 못잡겠더군요 ,
지금 생각하면 우스운 일이 지만요 .
저도 어제 사랑하는 언니랑 생일복에 대해서 애기를 했는데
특별히 365일 같은 날이지만 .
또 사람맘이 안그러잖아요 , 그쵸요 ,
괜히 울적해 눈물이나고
왠지 서럽고 세상에 나 혼자 뿐인것 같고 , 그럽디다 .
정희님 ..
제가 그맘 다 아닌깐
카푸치노에 매운 떡뽁기로 위로 할테니 푸세요
우울할땐 매운음식이 최곱디다
매운척 눈물을 흘리세요 ., ,아셨죠 .
진심으로 30대 마지막 생일 축하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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