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색음악여행과 제주도..
주경
2008.08.17
조회 48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보심 예쁘답니다]

어느새 8월도 반을넘기고...
8월을 시작하며 여행을 했고...컴이 고장나 ...한동안 아무것도안하고
비가 너무너무 많이오고..너무덥고..천둥번개를 찐하게 경험하고..
어영부영노는동안...어느새 가을이 다가오고있답니다.

8월15일 ...광복절을 맞아 ...조국을 생각하고..
요즈음 올림픽에 빠져..쏟아지는 메달덕에 애국가 원없이 듣고.
두손불끈쥐고...10점을 향해날아가는 화살에 온신경을 쓰고..
누가그러더이다...우리나라는 쏘는것을 잘한다고..주몽이선조라..ㅎㅎ
어찌되었든...
유가속에서 다시한번 조국을 생각하게 해주어 넘 고맙고.
[페디베어 뮤지엄]에 가보니..곰도 족보가 있거늘..
내가사는 나라의 족보도 제대로 알지못하면서...
나의 족보는 어찌되는지???...조금은 낯부끄러움에..마음한곳이 찡하더이다.

8월16일...여름을 뒤로하며..파도에 빠져..
올여름 거금들여 제주도에서의 3일을 되새기며..
숙박,비행기가 모두 꽉꽉 차였건만...여기저기 다녀도 한산하더이다.
그야말로..바닷가 곳곳을 누비며 원없이 파도치는모습에 ...
노을지는 하늘도 너무멋있고...
바다속 깊은곳에 자라나는 산호도 멋들어 지더이다.

8월17일...어느새 가을을 노래하듯.
새벽바람은 가을바람이듯..어느새 귀뚜라미도 간간이 울더이다
이리저리 보내다 보니..어느새...어느새...가을노래를 듣게되는듯.

왠지..'
마음한귀퉁이가 싸~~안것은 뭴까여??

그저..
아무것도 안하고 3일을 ...TV와 라디오만 싸안고...
널부러진 빨래감과...해야할일들을 뒤로하고...
아주..
열심히 놀아본 8월입니다.

마음깊숙히...
올가을에는 무언가 열심히 빠져들수있는 공부가 하고싶네요..
다음 여행지를 위해..
사전이라도 들추고 보내야 할것갔습니다.

8월17일....주일날..한가롭게 음악을 즐겨봅니다.

신청곡..

이승철,,,,시계,
이문세....그녀의 웃음소리뿐
이용...잊혀진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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