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모시고 영덕에 다녀왔습니다.
곽연경
2008.08.17
조회 15
모처럼 긴 주말을 맞아 시어머님을 모시고
영덕에 게를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비가 내려서
다소 운치도 있고, 무엇보다 어머님께서 오랜만의 여행을
너무 기뻐하셔서 저희부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영덕 대게는 11월에나 나온다고 하네요. 그때 다시 한번
모시고 와야겠습니다. 바다도 보고 오고가는 길에
어머니 말씀도 듣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신청곡: 영일만 친구 - 최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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