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넘어로 불어오는 바람이 너무 시원해요
언제 그 무덥던 여름날이 있었나 싶을 만큼....
오늘은 유난히 하늘도 높아만 가는 듯 하고요
길가에는 코스모스가 환하게 웃고 있네요
어김 없이 찾아오는 계절의 바뀜인데
왜 저는 이런 순간들이 너무너무 행복할까요
그리고 너무너무 감사하고요 모든것이 다
날 위해 존재하는 듯 한 착각에 빠지곤 한답니다.
선생님
제목을 모르겠습니다.
정말 많이 부른 노래인데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여있는 길
향기로운 가을길을 걸어갑니다.
기다리는 마음같이 초조하여라 ......
꼭 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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