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등학생으로서 마지막 생일인 수현이의 생일입니다.
그런데..제가 직장다니는 관계로 여태 한번도 친구들을 불러
생일 축하를 못해주었네요~~ 올해는 6학년이고 해서..
꼭 해줄려고 했는데...그것도 직원들 휴가기간과 겹치는 바람에
어렵게 되었어요~~ 아침에 미역국과 밥을 해놓고 나오면서
미안해하는 저에게 괜챦다며 이야기는 하지만~~
딸아이의 표정이 왠지 섭섭해하는거 같아요~~
퇴근후...아이가 좋아하는 맛난 음식을
해주어야 겠네요..가족끼리지만...즐겁게~~ 동생도 선물을 만들었다는데
수현아~~ 생일 축하해~~~ 엄마, 아빠가 아주많이 세상에서
사랑하고 있단다~~라고 전해주세요~~
신청곡: 이승기 노래 한곡 부탁합니다~~
이쁜딸 수현이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이은화
20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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