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우리는 마음의 친구 .....
옹점숙
2008.08.19
조회 40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쏙 여러분 . > > 세상에 며칠새 가을문턱에 와 버렸네요 > 며칠전 까지만 해도 새벽이면 이불 걷어차고 자던 식구들이 > 이젠 누가 가져갈까봐 그러는지 자기 침대이불들 꼬옥 껴안고 > 자는 모습에 .. 우와~~~ 세월 차암 빠르다 . 혀를 차네요 ~^^ > > 하긴 처서가 이번 주말이니 .. ~~~ 요 > > 영재님 .. > > 며칠 이곳에 마실 안와 이곳이 궁금한걸 보면 > 전 이곳을 제 마음의 친구라고 여기고 사나 봅니다 > > 이곳에서 좋은사람들을 알게 된다는것은 > 너무나 좋은일입니다 . 그쵸 ? > 이런저런 사연 보면서 > 삶을 느낄수 있는 마음이 통하는 ..... > 그런 이들을 만나는것이 즐거운 일 인가 봅니다 . > > 안보이면 안부가 궁금해지고 > 신상에 무슨일이나 생겼는지 > 염려하는 마음이 일어 난다면 제마음에는 그사람들이 > 좋은사람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그쵸 .. > > 영재님두 봄내작가님두 ,여러분들도 제마음이죠 .. > > 뭐 특별히 주는것 없었도 > 받은거 또한 없다 할지라고 > 이곳에서 우린 인연이라는걸 . 쌓았잖아요 . > 전 이곳에서 > 유영재 가요속으로 에서 만나는 모든분들은 > 저에 좋은 친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 > 여러분들도 미튜죠 , > > 마음만 먹으면 마실수 있는 커피 한잔에 > 오늘보다 값진 내일을 타 넣으며 > 잠시 쉬어가는 유가쏙 여러분이 됩시다 . ~~~ > > 오늘 무쟈게 좋은말 많이 하는 제가 이쁘죠 . ㅎㅎㅎ > 아마도 가을이 오니 센치 하려고 그러나 봅니다 . > > 신청곡 . 신효범에 좋은사람 . > > > > > > 와 그림 넘멋지네요.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사연이 감동이네요. 저는 방송을 애청한지는 여러달 되었어요.매번 듣기만 하고 애청자분들의 사연을 게시판에 들어와서 자주 읽어 보고 있습니다. 며칠전 부터 게시판에 처음으로 사연을 올렸고 그런데 님께서 올린 사연을 읽어보니 감동 그 자체 입니다. 제가 음악을 참 즐기는 사람입니다. 힘이든날이 정말 많았는데 음악을 들으며 행복해하고 힘을 얻고 용기를 얻으며 행복해 하는 사람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좋은하루 보내십시요. 음악과 노래는 역씨 들으면 들을수록 행복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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