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마음의 친구 .....
손정운
2008.08.19
조회 68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세상에 며칠새 가을문턱에 와 버렸네요 며칠전 까지만 해도 새벽이면 이불 걷어차고 자던 식구들이 이젠 누가 가져갈까봐 그러는지 자기 침대이불들 꼬옥 껴안고 자는 모습에 .. 우와~~~ 세월 차암 빠르다 . 혀를 차네요 ~^^ 하긴 처서가 이번 주말이니 .. ~~~ 요 영재님 .. 며칠 이곳에 마실 안와 이곳이 궁금한걸 보면 전 이곳을 제 마음의 친구라고 여기고 사나 봅니다 이곳에서 좋은사람들을 알게 된다는것은 너무나 좋은일입니다 . 그쵸 ? 이런저런 사연 보면서 삶을 느낄수 있는 마음이 통하는 ..... 그런 이들을 만나는것이 즐거운 일 인가 봅니다 . 안보이면 안부가 궁금해지고 신상에 무슨일이나 생겼는지 염려하는 마음이 일어 난다면 제마음에는 그사람들이 좋은사람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그쵸 .. 영재님두 봄내작가님두 ,여러분들도 제마음이죠 .. 뭐 특별히 주는것 없었도 받은거 또한 없다 할지라고 이곳에서 우린 인연이라는걸 . 쌓았잖아요 . 전 이곳에서 유영재 가요속으로 에서 만나는 모든분들은 저에 좋은 친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여러분들도 미튜죠 , 마음만 먹으면 마실수 있는 커피 한잔에 오늘보다 값진 내일을 타 넣으며 잠시 쉬어가는 유가쏙 여러분이 됩시다 . ~~~ 오늘 무쟈게 좋은말 많이 하는 제가 이쁘죠 . ㅎㅎㅎ 아마도 가을이 오니 센치 하려고 그러나 봅니다 . 신청곡 . 신효범에 좋은사람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