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 더워하며,등줄기에서 땀이 주르르 흐르던게 엊그젠데...
벌써 살짝 춥다싶게 선선한 바람이 곁에와 가을의 이미지을 심어주네요.
매미소리대신 귀두라미가 창문넘어 들려오고요.
가슴의 공허함과 마음의 허전함을 항상 구수하고 때론포근하게
들려주시며 곁에서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 영규ㅡ창문 넘어 어렴푸시 옛 생각이 나겠지요.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쳐다보지 말아요......곡 들려주세요.
수고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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