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작가님 안녕하세요 *^.^*
올여름 그렇게도 덥더니만 요즘은 가을 장마인가 봅니다.
비가 자주 내리더니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해 졌죠??
8월 19일은 상규의 11번째 생일입니다.
축하해 주세요~~~
아장아장 걸음마 배우며 재롱떨때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제 키와 비슷해졌어요
동생때문에 할머니, 아빠, 엄마한테 좋은소리 보다는
억울하게 혼나는 일이 더 많지만 꾹 참아내고,
방학동안 할머니께서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할머니와 동생의
점심을 챙겨드리는 착한 아이에요
그리고
엄마가 회사에 오면 힘들다고 설겆이와 청소를 여자아이보다
더 깨끗이하여 엄마를 많이 도와주는 정이 많은 아이입니다
항상 남을 배려할 줄 아는 가슴이 따뜻한 아이로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신청곡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사람...러브
비행기... 거북이
바람이 분다 ... 박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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