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 저의 집사람 미녀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조정훈
2008.08.19
조회 25

6년전 이민 생활의 실패로 인해 지금까지 변변치 못한 생활에 두아들의

아버지로 한 여자의 남편으로 너무 미안한 마음입니다.

"더이상 내려갈곳이 없으니 이제는 잘될거라며 힘과 용기를 주는

사랑하는 아내 김미녀의 38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신청곡: 양희은--당신만 있어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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