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신랑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왕애청자입니다.
항상 저희 가정을 위해 하루종일 좁은 택시안에서 운전대를 잡고 있는
신랑에게 유영재씨의 구수한 목소리로 "남원준씨 힘내세요~"라고 말해주
시면 신랑이 무척이나 좋아할것 같아 처음으로 용기내어 신청해봅니다.
꼭 틀어주세요~~~~
<신청곡>
김만준 - 모모
서영은 - 내안의 그대
윤도현 - 가을우체국 앞에서
사랑하는 신랑에게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이현숙
2008.08.19
조회 2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