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어딘가 모르게 가슴 한켠이 시리고
가슴이 텅빈 것 같은 외로움에
나혼자 모든 외로움을 안고
살아가는 것 같은 착각속에 살아가죠.
이제 가을이 왔나보네요.
아침 저녁으로 추운걸 보면...
유난히도 가을을 많이 타는데...
어쩌나~
영재님!
조용필의 "기다리는 아픔"으로
이 가을 잠시나마 .....
그 누군가가 보고싶은 ~
그리움을 달래보며~
진~한 커피한잔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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