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가 중국 출장길에 사다준 꽃차입니다. 투명한 글라스 포트에 뜨거운 물을 가득붓고 꽃 차를 한 알 띄우면 마치 바닷속의 산호처럼 아름다운 꽃이 피어납니다. 중국에서도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차라 무척 비싸다고 하네요. 갑자기 싸늘해진 날씨 덕분에 유난히 차향이 더욱 그윽하네요. "유가속" 의 유영재님 & 민봄내 작가님~!!! 그 리 고 "유가속" 가족 여러분~!!! 제가 드리는 따뜻한 꽃차 한잔 마시고 하루를 시작하세요~! 행복한 하루가 열릴거에요. 그 리 고 행복한 하루 보냅씨데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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