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두분 이야기가 흥미롭고 재미있는 시간입니다.
(영재님과 초대손님 구자형님과의 만남 시간을 들으면서
조금 적었습니당~)
구자형님의
시애틀에서의 마지막 날..이야기
짚시여인과의 우연한 만남속에서 자유를 만난 구자형님
내일이면 한국으로 돌아올 시간이기에
쓰다남은 동전들을 모두 노래하는 짚시여인 앞에 놓으면서
순간적으로 마주친 짚시여인의 환한 웃음속에서 발견한 자신의 모습...
"너 왜 그렇게 힘겹게 사니?"
사소한 우월감을 얻어내기 위해서..
사소한 부분에서 기죽지 않기 위해서..
살아 온 자신을 바라보는 자유로움을 느끼고...
영재님의 말씀도 좋았어요.
자기를 놓는 일..
주위의 모든것이 바람이 통하지 않고 막혀있다..
늘 일상이 그렇지 뭐~
별반 다름이 없이 살아가는 그런 일상속에서
자유가 뭔지.
<나 대한민국에 태어난 이유>
구자형과 밴드오브엔젤
잘 듣고있어요.
자유1
영혼!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자형님의 엔딩멘트 (?) ^^
연봉의 무게는 달라도 영혼의 무게는 다 똑같습니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깁시다.
영재님 구자형님과의 대화,
두분의 말씀들으면서
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됐구요.
오늘도 변함없이 즐겁고 알찬 방송..
유가속이었습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시간에..
이젠 가을빛이 조금씩 더 다가오는 계절에
멋진 이야기가 가득한 유가속~~
화이팅~!
팅~ 팅~ 팅~~!
(제가 방송 들으면서 두분의 대화가 좋아서 적어본 메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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