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보라요일입니다.
싱숭생숭 뭔가 좋은일이 있을것같기 때문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남편이 퇴근하면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소국 한다발을
쑤~욱 내밉니다.
작은것에서 커다란 기쁨을 얻었습니다.
어제는 노오란요일이었습니다.
그냥 기분이 좋은게 세상 모든 사물들이 예뻐보였지요.
내일은 또 무슨요일이 될런지...
아마도 빨간요일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왜냐구요???
남편,애들,형제 아니 이웃까지 사랑하는 커다란 하트를 가슴에
그리지 않을까싶거든요.
유가속의 일주일은 빨 주 노 초 파 남 보 일곱빛깔을 매일매일
우리들에게 선물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도 무지개같은 좋은의미의 다양함으로 살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조갑경 이정석-사랑의 대화
안치환-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둘다섯-긴머리 소녀
이선희-J에게
나만의 선곡표^^무지개를 닮은 일주일
김혜경
200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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