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신랑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왕애청자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몰랐던 저도 신랑덕에 점점 빠져들고 있답니다.
항상 저희 가정을 위해 하루종일 좁은 택시안에서 운전대를 잡고 있는
신랑에게 유영재씨의 구수한 목소리로 "남원준씨 힘내세요~"라고 말해주
시면 신랑에게 큰 힘이 될것 같아 용기내어 신청해봅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김만준 - 모모
서영은 - 내안의 그대
윤도현 - 가을우체국 앞에서
제가 살아가는 삶의 이유인 사랑하는 신랑에게 전해주세요~
이현숙
200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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