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아가는 삶의 이유인 사랑하는 신랑에게 전해주세요~
이현숙
2008.08.20
조회 27
안녕하세요?

저희 신랑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왕애청자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몰랐던 저도 신랑덕에 점점 빠져들고 있답니다.


항상 저희 가정을 위해 하루종일 좁은 택시안에서 운전대를 잡고 있는

신랑에게 유영재씨의 구수한 목소리로 "남원준씨 힘내세요~"라고 말해주

시면 신랑에게 큰 힘이 될것 같아 용기내어 신청해봅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김만준 - 모모
서영은 - 내안의 그대
윤도현 - 가을우체국 앞에서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