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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수요일이 되었네요
시간 속에 갇혀 있던 일상들을
높고 맑은 하늘을 올려보면서
조급한 가슴을 달래봅니다
월요일인가 싶으면 어느새 주말이 다가오고,,
가는 세월을 잡아둘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시원한 바람과 음악도 세월따라~~오는 날
여유있게 손 흔들 수 있도록
오늘도 두시간 나만의 선곡으로 다 함께 만드세요^^
조용필/ 어제 오늘 그리고
서유석/ 가는세월
조동진/ 나뭇잎 사이로
신계행/ 가을사랑
이문세/ 붉은 노을
박강수/ 바람아
김범룡/ 바람 바람 바람
권인하/ 계절이 음악처럼 흐를 때
윤도현/ 가을 우체국 앞에서
한경애/ 타인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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