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형님~ 이제 내려쬐는 햇살도 뜨겁다는 생각이 안들고 따사롭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강렬한 햇빛이 무뎌졌습니다. 찬바람이 부는탓이겠지요.
아~ 참바람이 불면 안되는데...가을을 타는사람들은 유난히 힘든계절이잖아요...영재형님은 어떠세요...분위기 있는분이라 가을을 타실것 같은데...저도 가을을 많이 탑니다. 올가을에는 아마 시가 몇편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시를 좀 쓰거든요. 올 가을에는 외롭지 않아야할텐데...외로운 사람들에게 정미조의 "휘파람을 부세요"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방송 감사히 잘듣고있습니다. 수원에서 문승목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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