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언니~~
42번째생일 축하해~~
어느덧 중년의 자락에 들어섯네.
다들 서울에서 생활하는데,언니만 멀고 먼 전라도 장수로 시집을
간지도 20년이 된네.
처음엔 우울해하기도했지만 잘 살아가고 있는 언니가 대견(?)스러워..
막내언니라 편하고 귀찮아하지도 않고 날 여기저기 잘 데리고 다니면 세상구경 많이 해주곤 했는데..
형부와 알콩달콩 잘 살고 병철,병찬과도 행복한 시간많이
만들면서 행복의 시간시간이 되길 바래
다시한번 생일 축하해요.
조 동진--행복한 사람
언니가 좋아하는
이용-곡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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