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회사에서
4시만 되면 체널을 맞추는 풍경이
연출되곤 한답니다..
이젠 유가속으로는
4시를 기다리는 왕 고참 누님들이
가장 좋아 하는 프로가 되버렸 답니다.
제가 핸드폰으로 신청곡을 보내자마자
5분도 안돼어 나오자~
어떻하면 그렇게 바로 나오게 할수 있느냐며
비결을 알려 달라고 하네요!ㅋ..
그 고참남은 아무리 신청곡을 보내도
나오지 않는다며 울쌍이더군요..
문자하나 보낼려면 적어도 5분에서 10여분 걸려
힘겹게 보내는데 안나오니
그서운함이야 말로다 표현 못하지요..ㅋ
그래서 오늘은 제가 미리
출근 전에 신청곡 올리고 가려 합니다..ㅎㅎ
우순실 - 잃어버린우산
한동준 - 너를 사랑해
김연숙- 그날
박길라 - 나무와새
백미현 - 하늘만보면
딕훼밀리 흰구름 먹구름
바다새;바다새
박강성;문밖에 있는그대
배따라기;그대작은 화분에 비가내리네
영재님!!봄내 작가님..!
비가 마니 내려요~~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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