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얼마전 시댁으로 휴가갔다 왔는데요 시어머님께서
"느그들 왔다가면 약하려고 고추밭에 약 안했다!"
하시는거에요.
울신랑이 된장에 풋고추를 푹~ 찍어먹는걸 참 좋아해요.
시어머님의 자식 생각하는 마음에 콧끝이 찡했죠...ㅠ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 듣고싶네요.
선선한 바람이 좋네요...^^
하정숙
200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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